
fa 김상수의 행선지도 SK 와이번스로 결정되며 막이 내려가는 2021 fa 시장, 이젠 2022 fa 시장을 향해 눈길을 돌려보려 한다. 특히 2022 fa 시장에는 걸출할 선수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이며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상 2022 fa 선수 명단
| 정상적으로 시즌을 소화할 경우 자격을 얻는 선수 | 시즌 소화 + 올림픽에 출전할 경우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선수 |
| NC - 이재학, 나성범 두산 - 이현승, 장원준, 김재환 kt - 황재균, 장성우, 유원상, 전유수 허도환 LG - 김현수 키움 - 한현희, 박병호, 서건창 기아 - 나지완, 나주환 롯데 - 손아섭, 안치홍, 정훈, 민병헌, 이병규 삼성 - 강민호, 백정현, 박해민 SK - 신재웅, 김세현 한화 - 최재훈, 오선진 |
NC - 양의지, 박민우, 김진성 두산 - 박건우, 함덕주 SK - 문승원 |
도쿄 올림픽이 열릴지 불분명한 상태인 지금, 올림픽 혜택을 받을 경우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선수들을 제외한다면 2022 fa 시장의 최대어로는 투수 쪽에서는 한현희 타자 쪽에서는 김현수, 나성범, 손아섭 등을 꼽아볼 수 있다.

특히 김현수, 손아섭, 황재균 등은 fa 재자격을 얻게 됨으로 B등급으로 시장에 나가게 된다. 2020시즌 성적을 유지한다면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와 반대로 박병호, 서건창, 안치홍 등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지만 이번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타구단 이적은 쉽지 않아 보인다.
주요 선수 2020시즌 성적
| 타자 | 경기 | 타수 | 안타 | 타율 | 홈런 | 타점 | 득점 | OPS | war |
| 김현수 (LF) | 142 | 547 | 181 | 0.331 | 22 | 119 | 98 | 0.920 | 5.32 |
| 나성범 (DH) | 130 | 525 | 170 | 0.324 | 34 | 112 | 115 | 0.987 | 5.10 |
| 손아섭 (RF) | 141 | 540 | 190 | 0.352 | 11 | 85 | 98 | 0.907 | 4.93 |
| 황재균 (3B) | 134 | 541 | 169 | 0.312 | 21 | 97 | 108 | 0.882 | 5.15 |
| 최재훈 (C) | 126 | 339 | 102 | 0.301 | 3 | 36 | 46 | 0.766 | 2.79 |
한현희

25경기 등판, 7승 9패 평균자책점 4.98 135.2이닝 109삼진 whip 1.31 fip 3.99 war 1.03
FA 등급제
| 기준 | 신규 | 재자격 | 보상 |
| A등급 | 1. 구단 연봉 순위 3위 이내, 전체 연봉 순위 30위 이내 |
X | 20인 외 보상선수 1명 + 연봉 200% or 연봉 300% |
| B등급 | 1. 구단 연봉 순위 4~10위 이내 전체 연봉 순위 31~60위 이내 |
지난 FA 때 A/B등급을 받은 2회차 FA 신청자 | 25인 외 보상선수 1명 + 연봉 100% or 연봉 200% |
| C등급 | 1. 구단 연봉 순위 11위 이하 전체 연봉 순위 61위 이하 2. 35세 이상 신규 FA 신청자 |
1. 지난 FA에 C등급을 받은 모든 FA 신청자 2. 3회차 FA 신청자 |
연봉 150% |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2 fa 시장, 과연 어떤 소식이 터뜨려질까. 2021시즌이 아직 시작하지 않았지만 2022 fa 시장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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